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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어체는 어떤 방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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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Laurent🇧🇷
2026년 5월 2일
문장을 읽다가 '-음'으로 끝나는 표현을 발견했어요. 예를 들어, '조용하고 가성비 측면 나쁘지 않음.'과 같은 문장이었어요. 이런 형태의 표현이 어디서 많이 사용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표현은 특히 '모기가 있었음', '창이 좁고 유리 청소가 되어 있지 않음'과 같이 서술형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어요. 혹시 한국의 특정 지역에서 흔히 쓰는 방언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표현을 아시는 분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혹시 서울이나 다른 지역에서 이런 표현을 자주 접하셨는지, 또는 이것이 특정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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