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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버스, 지하철 자리 선택이 궁금해요
李
李美丽🇺🇸
2026년 8월 22일
한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느끼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많은 빈 좌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한국인들은 바로 옆자리에 앉는 걸까요? 최근 버스를 탔을 때, 전체 승객이 거의 없었고 빈 좌석도 많았어요. 그런데 다음 정류장에서 탄 한국인 승객이 바로 제 옆에 앉더군요. 그 자리가 특별한 자리도 아니었어요. 다른 선택지가 많은데 왜 이렇게 앉는지 이해하기 힘들더라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혹시 문화적인 이유가 있는 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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