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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에서 아이돌에게 '다음에 봐요'라고 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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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Hernandez🇮🇩
2025년 11월 7일
팬미팅에서 처음 만난 아이돌에게 작별 인사를 할 때, '다음에 보자'라고 말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아니면 '다음에 봐요'가 더 나을까요? 한국어 예절에서 '다음에 보자'는 조금 캐주얼한 표현으로 여겨질 수 있는데, 특히 존경하는 사람에게는 공손한 표현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봐요'나 '다음에 만나요' 같은 표현이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또한, 팬미팅이 끝날 때 '수고했어요'라고 인사하는 것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표현이 친근하게 쓰인다고 하는데, 팬과 아이돌 사이의 예절에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경험이나 조언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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