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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서 겪은 황당한 경험들 공유해 주세요

佐藤花子🇫🇷
2026년 6월 28일
최근에 친구가 당근마켓을 통해 물건을 팔려고 했는데 흥미로운 경험을 했다고 하더군요. 물건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계속해서 가격을 깎아달라고 요청했는데, 친구가 더 이상 가격을 내릴 수 없다고 하자 그 사람이 화를 내며 이 가격으로는 물건을 사서 되팔아 이익을 볼 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되팔이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요, 특히 무료 물품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당근마켓에서 겪은 황당한 일들이나 짜증나는 경험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 주세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서로 조심할 수 있는 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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