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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은 경험,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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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Santos🇬🇧
2026년 5월 17일
오늘 처음으로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 받았어요. 요즘은 사람들이 잘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글을 많이 보는데, 오늘은 정말 감사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항상 어르신이나 장애인 분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곤 했지만, 제가 건강한 사람이라 그런 기회를 받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강남역에서 어느 나이 지긋한 분이 제게 자리를 양보해주셨습니다.
세상에 친절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우리가 그 친절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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