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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국 이름 순서, 어떻게 적응하고 계신가요?
A
Ali Valiyev🇪🇸
2026년 6월 2일
한국 이름의 로마자 표기가 성-이름 순서로 변화하는 것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이름이 김철수라면, 과거에는 Chul-Soo Kim으로 불리곤 했지만, 최근에는 Kim Chul-Soo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는 봉준호 감독이나 손흥민 선수와 같은 유명 인사들이 성-이름 순서를 사용하면서 더 많이 보이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외국인 동료들 앞에서 저의 이름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변화를 인지하고 계신가요? 만약 이름 순서를 변경하셨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각자의 선택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러분의 경험을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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