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모 없으면 못 들어갑니다 — 한강 수영장 가기 전 알아야 할 것
핵심 포인트
- •성인 3,000~5,000원, 6세 미만 무료, 예약 없이 현장 입장.
- •한국 수영장에는 외국인이 잘 모르는 규칙이 있습니다.
- •1. 수영모가 없으면 물에 못 들어갑니다.
- •2. 500원짜리 동전 4개를 챙기세요.
- •2,000원인데 500원 동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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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관이 발행한 공식 무료 자료입니다. Ko-START 정리(비제휴).
2026 여름 · 6/19~8/30 · Ko-START · 외국인 정착 데이터 인프라 기업
한국의 여름은 습합니다. 워터파크는 4~5만 원이고 예약 페이지는 대개 한국어입니다.
한강에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야외 수영장·물놀이장이 6곳 있습니다. 성인 3,000~5,000원, 6세 미만 무료, 예약 없이 현장 입장. 지하철역에서 5~10분이고, 물에 들어가는 데 한국어는 필요 없습니다.
다만 한국 수영장에는 외국인이 잘 모르는 규칙이 있습니다. 그것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르고 가면 입구에서 돌아섭니다.
1. 수영모가 없으면 물에 못 들어갑니다. 수영복만으로는 입수할 수 없습니다. 수영복 + 수영모 둘 다 필요합니다. 다행히 캡모자도 인정됩니다. 한국 공공 수영장의 표준 규칙이라 예외가 없습니다.
2. 500원짜리 동전 4개를 챙기세요. 물품보관함이 2,000원인데 500원 동전 4개로만 작동합니다. 지폐나 카드로는 열 수 없습니다.
3. 45분 놀고 15분 쉽니다. 45분 이용 / 15분 휴식이 반복되고, 점심·저녁시간에는 입수가 금지됩니다. "2시간 내내 수영" 계획이라면 시간표를 감안하세요.
무료로 쓸 수 있는 것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 샤워장, 탈의실, 파라솔(4인 기준 1개)은 무료입니다. 선베드만 1만 원(오전/오후/야간권)입니다.
한강에는 수영장 2곳(뚝섬·여의도)과 물놀이장 4곳(잠실·난지·양화·광나루)이 있습니다. 이 차이가 곧 가격 차이입니다 — 수영장은 성인 5,000원, 물놀이장은 3,000원.
| 이런 사람이라면 | 여기 | 성인 요금 | |---|---|---| | 제대로 수영하고 싶다 (한강뷰) | 여의도 수영장 | 5,000원 | | 7호선 라인에 산다 | 뚝섬 수영장 | 5,000원 | | 아이랑 간다 · 저렴하게 | 잠실 물놀이장 | 3,000원 (어린이 1,000원) |
아래 3곳을 자세히 보고, 나머지 3곳(난지·양화·광나루)은 글 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영장 2곳 중 하나입니다. 수영이 목적이라면 여기가 맞습니다.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5분이라 접근도 가장 쉽습니다.
나머지 수영장 한 곳입니다. 요금·시설은 여의도와 같으니, 어느 지하철 라인에 사느냐로 고르면 됩니다.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5분입니다.
물놀이장은 수영장보다 얕고 쌉니다. 아이와 간다면 여기가 맞습니다. 어린이 1,000원이고, 2호선 잠실나루역에서 10분입니다.
아이와 갈 때 주의 — 어린이·유아가 청소년풀이나 성인풀에 들어가려면 구명조끼 또는 튜브를 반드시 착용하고 보호자와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다만 대형 튜브·오리발·스노클·킥판은 반입 금지입니다.
| | 어린이(6~12) | 청소년(13~18) | 성인(19+) | |---|---|---|---| | 수영장 (뚝섬·여의도) | 3,000원 | 4,000원 | 5,000원 | | 물놀이장 (잠실·난지·양화·광나루) | 1,000원 | 2,000원 | 3,000원 |
6세 미만 무료. 그리고 아래는 50% 할인입니다 — 해당되면 꼭 챙기세요.
| 시설 | 유형 | 야간(22시) | 문의 | |---|---|---|---| | 난지 | 물놀이장 | ✅ 있음 | 070-7715-3933 | | 광나루 | 물놀이장 (2026 신규 개장) | ❌ 없음 (18시까지) | 02-536-8263 | | 양화 | 물놀이장 | ❌ 없음 (18시까지) | 070-8858-5460 |
야간 22시까지 하는 곳은 4곳뿐입니다 — 뚝섬·여의도·잠실·난지. 광나루와 양화는 저녁 6시에 닫으니, 퇴근 후 계획이라면 앞의 4곳으로 가세요.
수영을 잘 못해도 괜찮습니다. 6곳 전체에 안전요원 58명이 배치되어 있고, 자동심장충격기와 구명환이 비치돼 있으며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이 이뤄집니다.
이 글의 정보는 2026년 7월 15일 서울시 공식 자료 기준입니다. 아래는 우리가 확인해 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Q. 수영모가 꼭 필요한가요? A. 네. 수영복만으로는 입수할 수 없고 수영복 + 수영모 둘 다 필요합니다. 캡모자도 인정됩니다.
Q. 얼마인가요? A. 수영장(뚝섬·여의도)은 성인 5,000원, 물놀이장(잠실·난지·양화·광나루)은 성인 3,000원입니다. 6세 미만은 무료이고, 어린이(6~12세)는 수영장 3,000원 / 물놀이장 1,000원입니다.
Q. 예약해야 하나요? A. 아니요.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입장합니다.
Q. 한국어를 못해도 되나요? A. 네. 물놀이라 한국어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전화 문의는 한국어 기준입니다.
Q. 밤에도 하나요? A. 7월 3일~8월 30일 사이에만 밤 10시까지 하고, 그것도 여의도·뚝섬·잠실·난지 4곳뿐입니다. 광나루·양화는 저녁 6시에 닫습니다.
Q. 준비물이 있나요? A. 수영복·수영모, 그리고 물품보관함용 500원 동전 4개(2,000원)입니다. 샤워장·탈의실·파라솔은 무료입니다.
이 글의 이미지는 AI 연출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을 촬영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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